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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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PO4] 더 이상 빅게임 피처 아냐 장원준의 너스레

[OSEN=창원, 손찬익 기자] 장원준(두산)은 큰 경기에 강하다.2008년부터 8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는 등 리그 최고의 좌완 선발 투수로서 명성을 떨친 장원준은 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 통산 11경기에 등판해 5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61. 한국시리즈 통산 성적은 2승(평균 자책점 1.10)을 기록할 만큼 빅게임 피처의 위용을 마음껏 뽐냈다.하지만 장원준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서 자존심을 구겼다. 선발 마운드에 오른 장원준은 5⅓이닝 10피안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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