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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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단독] 한일관 유가족 최시원 두 손 잡고 용서…소송 생각없다 (인터뷰)

▶ 법정소송 준비 등 사실무근, 조용히 망자 애도하고 싶어 ▶ 견주 최시원 측 수차례 진심어린 사과, 이미 용서한 일 ▶ 손해배상으로 내 동생 살아돌아 오나, 근거없는 보도 자제 당부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사망한 한일관의 공동대표 김 모씨의 유가족이 입장을 전했다. 망자의 친언니이자 한일관의 공동대표인 김모씨는 21일 스포츠조선에 유가족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소통도 없이 무분별한 기사들이 범람하고 있어 고통스럽다 고 운을 뗐다. 김씨는 상대 측 강아지에 물린 것이 사실이고, 물린 후에 동생이 2차감염, 또는 합병증 등을 통해 사망한 것도 사실이다 라며 너무나 황망한 죽음이지만, 견주 분들을 증오하고 혐오하기에는 생전에 견주분과 내 동생(이웃)간의 사이를 잘 아는데다가, 그로인해 내 동생이 다시 살아돌아 올 수 없음을 잘 알기에 용서했다 고 말했다. 이어 망자의 아들과 나는 엄마, 동생이 떠났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프고 조용하게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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