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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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웃 불독에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한 한일관 대표 유가족 최시원 수차례 찾아와 사과… 소송 생각 없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의 가족이 키우는 프렌치불독이 서울 유명 한식당 대표 김모(여·53)씨를 물어 사망하게 한 가운데, 유족 측이 용서 입장을 밝혔다. 유족 측은 최시원이 수차례 찾아와 사과해서 이미 그를 용서했다며, 최시원 측을 상대로 소송을 걸거나 배상을 받을 생각은 전혀 없다고 했다. 21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김씨의 친언니이자 한일관의 공동대표인 김모씨는 유가족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 소통도 없이 무분별한 기사들이 범람하고 있어 고통스럽다 며 이 같이 밝혔다. 김씨는 상대 측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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