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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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슈퍼매치 스타] 300경기 출전 데얀, 역시 슈퍼매치의 사나이였다

데얀의 또 다른 이름은 기록의 사나이 다. 그는 2007년 K리그 입성 이래 K리그의 역사를 새로 썼다. K리그 최초로 3년 연속 득점왕(2011~2013년)을 시작으로 K리그 한시즌 개인 최다득점(31골·2012년), K리그 최초 9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 K리그 최다 해트트릭(6회), K리그 외국인 최다골(170골), K리그 최단 기간 100, 150골 등 골에 관한 모든 기록을 경신해나갔다. 데얀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날 데얀은 무릎 통증으로 결장한 박주영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이는 그의 K리그 통산 300번째 경기였다. 순수 외국인으로는 최초의 기록이었다. 신의손이 320경기를 뛰었지만 그는 귀화선수였다.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빈 데얀은 최고의 활약으로 그가 왜 K리그 최고의 선수인지를 증명했다. 사실 데얀은 최근 부진했다. 전성기 시절의 폭발적인 모습이 사라졌다. 주전 자리도 박주영에게 내줬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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