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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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17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는 무승부

포항, 전남 잡고 잔류 확정인천-대구는 0-0 4골이 터진 2017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는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서울은 최용수 감독 시절인 2015년 4월18일 원정에서 1-5로 패한 뒤 수원전 5승5무의 무패 행진을 달렸다. 하지만 앞서있던 후반 막판 극장골을 헌납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상대 전적은 30승21무32패. 수원은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 승점 57로 서울(승점 55)을 제치고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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