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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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일관 대표 유족 측 최시원, 수차례 사과…이미 용서했다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의 가족이 키우는 프렌치불독이 서울 유명 한식당 대표 김씨(53·여)를 물어 사망하게 한 가운데 유족 측이 최시원 측을 용서했다고 밝혔다.최시원 가족의 반려견에 물린 뒤 패혈증으로 사망한 김씨의 언니이자 한일관 공동대표인 김 대표는 21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상대 측 강아지에 물린 것이 사실이고, 물린 후에 동생이 2차 감염, 또는 합병증을 통해 사망한 것도 사실이다 라고 밝혔다.이어 너무나 황망한 죽음이지만, 견주 분들을 증오하고 혐오하기에는 생전에 견주분과 내 동생 간의 (이웃)사이를 잘 아는 데다가, 그로 인해 내 동생이 다시 살아올 수 없음을 잘 알기에 용서했다 고 전했다.그는 망자의 아들과 나는 엄마, 동생이 떠났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프고 조용하게 애도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소송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배상을 받고 싶지도 않다 고 일부에서 유족이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등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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