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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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범죄도시 윤계상, 500만 돌파 앞두고 근황 공개 사무치면 꽃이 핀다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범죄도시 윤계상이 근황을 공개했다.윤계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보고 싶다... 범죄도시 ㅋㅋㅋ #범죄도시 #무대인사 #500만이될거같다 #감사합니다 #사무치면꽃이핀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윤계상은 영화관 좌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범죄도시 는 16만 680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수 434만 6771명을 넘어섰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의 대사를 패러디하며 영화 아직 아이 봤소? , 와이리 잘생겼니? , 니 면상 조쿠나~ 밥은 아이 먹었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계상은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 에서 장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범죄도시 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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