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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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PO4] 패장 김경문 감독, 내년에 다시 도전하겠다

[OSEN=창원, 이상학 기자] NC가 또 두산에 의해 가을야구를 마감했다. NC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에 4-15로 완패했다. 시리즈 전적 1승3패로 한국시리즈 진출이 좌절됐다. 정규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를 거쳐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를 3승2패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NC는 2위로 선착한 두산의 벽을 넘지 못했다. 1차전 승리 후 3연패를 당하며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 다음은 경기 후 김 감독과 일문일답. - 경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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