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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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이동국-에두, 강원의 아시아 꿈 넘고 정상 도전 출발

[OSEN=우충원 기자] 첫번째 목표를 위한 노장 공격수 이동국-에두의 질주가 시작된다.전북 현대는 22일 춘천에서 K리그 클래식 2017 35라운드 스플릿 A 그룹 강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19승 9무 6패 승점 66점으로 1위에 올라있는 전북은 이날 승리를 통해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서겠다는 의지다. 올 시즌 전북은 강원을 만나면 신나는 공격 축구를 펼쳤다. 지난 4월 8일 열렸던 첫번째 경기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심판판정이 애매했던 상황. 그리고 전북은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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