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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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위기의 판타스틱4 ...KS 1차전 니퍼트부터 난관

두산 베어스가 2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14대5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특히 타선이 더할나위 없이 폭발해주면서 5차전까지 갈 것이라는 예상을 뒤로하고 3승1패로 비교적 손쉽게 광주행 티켓을 얻었다. 두산은 플레이오프 동안 공포 에 가까운 타격을 보여주며 한국시리즈까지 전망을 밝게 했다. 5차전까지 가지 않아 체력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분위기 속에서도 한가지 걱정이 있다. 지난 해 70승을 합작하며 두산 베어스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고 한국시리즈 4연승으로 통합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판타스틱4 가 올해는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더스틴 니퍼트, 장원준, 마이블 보우덴, 유희관으로 이뤄진 판타스틱4 는 올해 플레이오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오히려 구원 투수로 등판한 김승회가 2승을 거뒀다. 그만큼 4명의 선발 투수가 기대에 못미치는 투구를 했다는 의미다. 이제 판타스틱4 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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