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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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이러면 투수들 다 죽어 좁디 좁은 S존...PO감독들의 일침

이러면 투수들 다 죽어. 플레이오프를 치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감독이 한 목소리를 냈다. 바로 포스트시즌 들어 더욱 좁아진 스트라이크존 때문이다. 21일 4차전까지 치러진 플레이오프에서는 볼넷이 총 36개, 홈런이 총 18개나 나왔다. 매경기 7개 이상을 볼넷이 나왔고 3차전에는 볼넷만 12개였다. 홈런도 2차전에 8개, 4차전에 6개가 나왔다. 타자들의 컨디션이 좋아서 나왔다고 하기엔 너무 많은 숫자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번 시리즈는 만루도 너무 많고 볼넷도 너무 많다 며 확실히 스트라이크존이 너무 좁은게 느껴진다 고 했다. 덧붙여 이렇게 스트라이크존을 안 넓하면 한국 야구가 발전이 아니라 퇴보를 할 수도 있다 고 지적했다. 쉽게 말하면 투수들이 스트라이크를 넣기가 너무 힘들어졌다는 말이다. 김태형 감독은 투수들이 못 견딘다. 투수들도 좀 살아야하지 않겠나 라고 반문하며 요즘 팀들마다 4선발도 제대로 못만들고 있다. 좀 던지는 투수들이 있어도 중간투수도 만들어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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