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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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미국 화장품 시장, 온라인 마케팅이 답이다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K뷰티 열풍이 중국 등 글로벌 온라인 화장품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K뷰티 온라인 마케팅이 현지 시장 승부를 가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코트라 미국 뉴욕무역관에 따르면 미국 뷰티 소비자는 온라인의 영향으로 과거보다 충동구매 성향 더욱 커졌다. 또 소셜미디어와 블로거 영향이 커지면서 브랜드 인지도 낮은 인디 브랜드 시장진입 장벽이 낮아졌다. 뷰티 전문 시장조사 기관인 벤치마킹컴퍼니(TBC)가 최근 발표한 ‘Pink Report: 10 Year Beauty Benchmark’에 따르면 2006년 사용하던 화장품이 다 떨어져서 새로 제품을 구매한 뷰티 소비자 비율은 61%였으나 2016년 이 비율은 19%로 크게 감소했다. 뉴욕무역관 측은 “과거에는 특정제품이 필요해서 구매했다면 이제는 단순히 ‘그 제품을 원하기 때문’으로 구매 요인이 변화했다”며 “소비자 구매 결정에 온라인의 영향이 커지면서 브랜드 전략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적절하게 사용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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