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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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문가 시각: 박정근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독창성, 장인정신은 필수… 한국에서 명품 나오려면 문화요소·산학협력 필요

박정근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는 명품 브랜드의 희소성이 떨어지고 있다 며 대신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명품을 자랑하며 자신의 삶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가 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명품 브랜드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선 독창성, 장인정신(품질), 글로벌 채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ㅡ명품의 희소성이 떨어지고 있는 이유는. 이제는 희소성이라는 요소 하나만으로는 명품으로 성장하기 힘들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20~30대 밀레니얼 세대가 명품 시장 주요 고객으로 성장했고, 그 가치도 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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