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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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첫방 어땠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정유미, 숨겨진 모녀 관계 드러났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정유미가 연정훈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21일 첫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에서 드라마국의 사고뭉치 조연출 하도나(정유미)가 신동우(연정훈) PD가 자신을 받아주지 않자 마지막 수단으로 무릎을 꿇고 청원했다. 무릎꿇은 하도나가 드라마국 사람들 보는 앞에서 “선배님께 배우고 싶습니다. 받아주십시오”라고 큰 소리로 외치자 신동우는 “너 무협지 너무 많이 봤다”하면서 마지 못해 하도나를 조연출로 허락했다. 열정과 깡 하나로 버티는 하도나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 이 장면은 이날 10.3%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면서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4회 연속 방송된 ‘브라보’는 첫 주에서 여러 사건과 캐릭터간 관계를 속도감있게 풀어냈다. 조연출을 맡게 된 하도나는 카메라 울렁증이 있는 김범우(현우)를 데뷔시키는 조건이 붙는 탓에 그와 단둘이 특훈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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