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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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이 모나한, CJ컵, 향후 10년간 한국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 서귀포시(제주도)=정대균골프전문기자】 10년간 열리는 이 대회가 한국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PGA투어 사무국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 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한화 약 104억7000만원, 이하 CJ컵)에 거는 기대다. 제이 모나한 PGA투어 커미셔너와 타이 보타우 국제사업부 부사장은 대회 마지막 라운드가 열리는 22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훌륭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 면서 이 같이 말했다. 모나한 커미셔너는 한국에서 처음, 아시아에서 세 번째 PGA투어 정규 대회인 CJ컵을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2년전 프레지던츠컵이 인천에서 개최됐을 때 관중 여러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열정적으로 경기를 관전하셨기 때문에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다. 그로부터 2년 뒤 한국에서 CJ컵을 개최하게 된 것은 어떤 면에서 당연한 결과다. 골프에 대한 열정, 열광의 시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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