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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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감독이 남배우만 불러 추행신 지시 조덕제 사건의 감독 책임은?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도중 발생한 ‘여배우 성추행 사건’을 놓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2015년 여배우 A(37)씨는 영화 속 강간 장면을 찍다가 단역 남자 배우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냈다. “단역 상대 배우가 사전에 합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성기를 만졌다”는 내용이었다. 문제의 남자 배우는 경력 20년 연극 배우 출신인 조덕제(49)씨. 그는 최근 2심 법원이 1심 무죄 판결을 뒤엎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40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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