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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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안갯속 챌린지 준PO 싸움, 성남-대전 1대1 무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의 윤곽, 아직도 안갯속이다. 성남은 2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8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성남은 승점 53점을 기록, 4위에 자리했다. 3위 아산과 같은 승점이지만 다득점(성남 38골, 아산 43골)에서 밀렸다. 만약 성남이 이날 승리했다면 승점 55점으로 남은 1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최소 4위를 확보, 승격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가게 됐다. 종점에 다다른 챌린지. 하지만 준플레이오프 티켓 향방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3위 아산과 5위 부천(5위·승점 51)은 21일 각각 경남(2대3), 수원FC(0대1)에 패하며 승점 사냥에 실패했다. 이어 성남도 대전전에서 승점 3점을 거두지 못하며 제자리 걸음을 했다. 결국 29일 열리는 챌린지 최종 36라운드를 통해 준플레이오프 윤곽이 드러나게 됐다. 박경훈 성남 감독은 박성호 김동찬 김두현 안상현 이태희 등 다수의 베테랑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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