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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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43.1%로 1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선출될 차기 경기도지사에 적합한 인물로 이재명 성남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20~21일 경기도 거주 성인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 이 시장이 43.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2위는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로 11.2%를 받았고, 3위는 2.8%를 기록한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었다.
다음으로는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2.8%), 자유한국당 원유철(1.7%)·홍문종(1.5%) 의원, 최성 고양시장(1.3%), 한국당 소속 심재철 국회부의장(1.2%), 이석우 남양주시장(0.6%), 양기대 광명시장(0.5%), 민주당 전해철 의원(0.5%),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0.2%) 순이었다. 남경필 지사의 도정운영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 는 긍정평가가 55.9%, 잘 못 하고 있다 는 부정평가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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