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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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안드레아스-문성민 쌍포 현캐, 우리카드 3대1 제압

현대캐피탈이 안드레아스-문성민 쌍포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제압했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5-22, 22-25, 28-26, 25-22) 승리를 거뒀다. 안드레아스-문성민 쌍포가 맹활약을 펼쳤다. 외국인선수 안드레아스는 팀 내 최다 득점은 22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에이스 문성민은 18득점을 기록했다. 우리카드에선 파다르, 나경복이 각각 27, 15득점으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반성의 시간 가졌다. 경기 전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의 말이었다. 지난 18일 KB손해보험에 0대3 완패를 두고 한 얘기다. 최 감독의 말대로 현대캐피탈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세트 초반 우리카드의 범실과 안드레아스-문성민의 득점을 묶어 5-1 리드를 쥐었다. 파다르를 앞세운 우리카드에 20-17로 추격당하기도 했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1세트를 25-22로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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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CHEC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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