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7 days ago

촛불 없었으면 대선 후 MBC 떠났을지도

지난 16일 언론노조 MBC 본부(본부장 김연국 아래 MBC 노조)와 MBC 아나운서 28명은 신동호 MBC 아나운서국장을 부당노동혐의로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신동호는 자신이 아나운서 국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5년간 아나운서 국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였다 고 밝혔다. 부당전보, 출연 배제 등을 일삼았다는 주장이다. 신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실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폭로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MBC 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은 지난 8월 22일 제작거부에 들어가며 아나운서국 내 부당한 인사와 차별대우, 그리고 언론 탄압 사례를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신동호 국장의 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왜 이 시점에 신 국장을 고소했는지 묻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신동진 아나운서를 만났다. 다음은 신 아나운서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
- 어제(16일) 신동호 MBC 아나운서국장을 검찰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없었으면

 | 

MBC

 | 

떠났을지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