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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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공부 잘하면 선행상 ? 반 친구들에게 미안해요

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를 중심으로 학생의 소질,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입 제도, 아래 학종)을 둘러싸고 논란이 여전합니다. 돈으로 스펙을 쌓는 금수저 전형 에,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깜깜이 전형 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학종은 동네북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차라리 수능으로 한 줄 세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묻겠습니다. 수능은 금수저 전형이 아닙니까? 수능은 깜깜이 전형이 아닙니까? 부모의 경제력이 수능 결과에 어떤 결과를 미치는가를 뻔히 알면서도, 출제 난이도에 따라 등급이 널뛰기하는 것은 수능도 크게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학종만을 잡죄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아무 생각 없이 교실에 앉아 기계적으로 문제 푸는 연습을 하다가, 시험이 끝나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공부를 계속 강요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닙니까? 학종이 들어오고 나서 학교가 얼마나 달라졌는가를 한번 보고나 말씀하십시오. 교실수업이 달라지고 있고,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에는 생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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