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부동산 시장 양극화 더 벌어졌다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규제에서 벗어난 일부 수도권 민간 임대아파트에선 청약을 위해 밤새 줄 서는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 지역 신규 분양 아파트 단지도 인기다. 반면 기존 아파트는 거래가 얼어붙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청약을 진행한 경기도 의왕시 ‘의왕백운밸리 제일풍경채 에코and블루’ 견본주택 앞에는 새벽부터 긴 줄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만 청약접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시공사인 제일건설은 견본주택 개장 첫날 방문객 수가 1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서울이 아닌 지역의 민간 임대아파트인데다 총 가구수도 594가구인 소규모 단지다. 그럼에도 인기를 모은 건 강화된 청약 조건을 피하려는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다. 경기도 의왕은 8·2 부동산 대책으로 강화된 청약 조건이 적용되지 않은 곳이다.

21일 해당 단지 견본주택을 방문한 A씨(44)는 “강화된 1순위 조건뿐 아니라 청약통장 자체가 필요 없다고 해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부동산

 | 

양극화

 | 

벌어졌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