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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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독교미래연구소 ‘STP 세미나’


기독교미래연구소(대표 소재찬 목사)는 다음달 20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설악 켄싱턴스타호텔에서 ‘STP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설교해석학을 지향하는 STP이론은 성경 해석에 있어서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을 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소재찬 목사는 “목회자가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섭리를 깨닫지 못하면 한국 교회의 영성 회복은 불가능하다”면서 “한국 교회가 회복과 더불어 부흥의 길로 다시 나가려면 목회자의 설교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TP 세미나에서는 설교자가 단순히 말을 잘하게 해서 설교를 잘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말의 구조와 전달력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하나님의 심정과 속성을 전하기 위한 프레임(구조)과 관점, 성경 전달 방법 등을 습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 목사는 덧붙였다.

2001년 미국에서 출범한 연구소는 목회의 구조적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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