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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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기도, 中 최대 무역박람회서 5500만 달러 수출길 열어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 유망 기업들이 사드 파고를 뚫고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에서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고 돌아왔다. 경기도는 지난 15~19일 중국 광저우 파저우전시장(Pazhou Complex)에서 열린 ‘제122회 광저우 추계 수출입 상품교역회’에 경기도관을 운영, 총 558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캔톤 페어(Canton Fair)’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광저우 추계 수출입 상품교역회는 중국 정부의 대외개방 창구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람회로, 지난 1957년부터 연 2회 개최돼 122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118만㎡에 달하는 전시공간에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2만여 업체들이 6만여 개 부스를 구성, 16만여 개에 달하는 제품을 전시했으며 18만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경기도는 이곳에 경기도 유망기업 10개사가 참여한 공동관을 구축하고 참가 업체들에게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운송비, 통역 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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