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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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피맥·떡맥·도맥 까지…외식업계, 맥주 궁합 맞추기 경쟁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혼술(혼자 술을 마시는 것)’과 수제맥주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치맥’을 이을 새로운 맥주 안주를 찾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며 한국인의 대표 야식으로 자리 잡은 치킨과 맥주에 이어 ‘떡맥(떡볶이와 맥주)’ ‘피맥(피자와 맥주)’ ‘도맥(도넛과 맥주)’ 등 새로운 시도를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수제맥주시장 규모는 200억 원대였다. 5조원 규모의 전체 맥주시장 중 수제맥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1%에도 못 미치지만, 최근 3년 새 수제맥주는 매년 100% 성장률을 무서운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10년 후에는 수제맥주 시장 규모가 2조원 대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 같은 흐름을 타고 던킨도너츠는 최근 서울 홍대 지역에 콘셉트 스토어를 오픈했다. 홍대점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와 제휴해 ‘대강 페일에일’ ‘국민 IPA’ ‘긍정신 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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