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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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6 days ago

다 가진 kt, 드래프트 1-2순위 지명권 독식

부산 kt 소닉붐이 2017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 2순위 지명권을 모두 휩쓰는 행운을 얻었다. kt는 2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1차 추첨에서 1순위로 뽑혔다. 이어 2순위 지명권은 창원 LG 세이커스에 돌아갔다. 그러나 LG와 kt가 미리 체결한 지명권 양도·양수 조항에 의해 kt가 2순위 지명권까지 갖게 됐다. 결국 kt는 이번 드래프트 최대의 수혜자가 됐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순위 추첨은 1차 추첨(1~4순위 추첨)과 2차 추첨(5~8순위)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에서는 10개 구단을 대상으로 총 200개의 하얀색 추첨볼을 지난 시즌 성적에 따라 부여된 추첨 확률대로 부여해 먼저 추첨된 순서대로 순위가 결정된다. 그 결과 지난 시즌 7~10위인 SK, LG, kt, KCC가 나란히 16%의 확률로 각 32개씩의 공을 추첨기 안에 넣었다. 5, 6위인 DB와 전자랜드는 12%로 24개, 플레이오프 4강팀 오리온과 모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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