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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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삼정KPMG, 백운찬 前한국세무사회 회장 영입

삼정KPM는 백운찬(사진) 전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상근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백 고문은 진주고와 동아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를,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24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국세청 세무서 과장, 조세심판원장,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등 세정 세제 심판 등 조세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2015년부터 2년 간은 제29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삼정KPMG 관계자는 “백운찬 고문은 33년여간 세제를 다뤄온 조세 전문가로서, 법인의 세무 및 관세 자문역량 강화와 납세자 권익보호, 세무회계제도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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