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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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반려동물도 가족이다] 美 동물학대 최고 10년 징역·양육권 박탈… 한국은?

#.미국 뉴욕주의 한 마을 살렘에서는 개를 차안에 5시간 이상 방치한 반려인 부부가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차된 차량 안을 살펴보니 앞좌석에 있던 개가 숨을 거둔 상태였다. 당시 바깥온도는 24도로 차량 실내 온도는 한 시간 만에 50도까지 올랐을 것이라고 경찰은 추정했다. 두 사람은 각각 25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고 동물양육권을 박탈당했다. #.올해 7월 미국 조지아주에서도 한 여성이 차 안에 자신이 기르는 개 두 마리를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이 두 마리를 구조한 뒤 차 안 온도를 재보니 70도가 넘었다. 밀폐된 공간에서 더위에 시달린 개 한 마리는 차 안에서 나오고 난 뒤 일시적으로 열사병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개 주인은 벌금 1000달러를 내거나 징역 6개월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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