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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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단양, 농촌마을 정주여건 대폭 확충

충북 단양군은 농촌마을 정주여건 기반을 대폭 확충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2019년까지 266억원을 들여 매포읍과 단성면, 대강면, 어상천면 등 4개 지역에서 농촌 중심지 활성화와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3월에 착공되는 매포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중심가로 정비, 청소년문화의집과 도서관 증·개축, 생태하천과 하상 정비, 어울림마당 조성 등에 80억원이 투자된다. 단성면에는 60억원을 들여 옛 단양길 정비, 어울림 공간 조성, 두악산 등산로 정비, 역사문화쉼터 조성, 벽화거리 환경정비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어상천면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현재 35%의 공정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어울림센터 신축, 공용아름자리(화장실) 신축, 공원 정비, 연결도로 개설,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4년 착공한 대강면 사업에는 4년간 70억원이 투입됐다. 대강면의 독특한 색채를 표현하는 가로수를 심고 관문을 정비하는 경관사업 등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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