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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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제2의 와인스틴 되나 영화감독 토백, 30여 명 성추행 의혹

미국 할리우드 영화감독 겸 극작가인 제임스 토백(72)이 지난 10여 년간 여배우 30여 명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문이 미국 영화계와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가운데 제2의 와인스틴 사건이 터질 조짐이 보인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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