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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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시원을 향한 비난 멈출까…숨진 한일관 대표 혈액서 ‘녹농균’ 검출




가수 겸 배우인 최시원씨 반려견에 물려 숨진 한일관 대표 김모씨(53)가 녹농균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녹농균’이 오르내리고 있다. 녹농균의 감염경로가 불명확하다는 사실에 그동안 최시원이 억울한 누명을 쓴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SBS는 김씨가 사망한 지 4일 뒤 나온 혈액검사결과 녹농균에 의한 패혈증 이라고 23일 보도했다. 김씨는 최씨의 반려견인 프렌치불독에 정강이를 물렸고 6일 뒤에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녹농균의 정확한 감염원인이나 경로는 밝히기 어렵다. 김씨의 시신이 부검 없이 이미 화장된 상태인데다 김씨의 유가족은 개에 물렸을 당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숨진 뒤 사망 신고만 했다. 때문에 경찰은 유가족의 고소가 없는 한 견주인 최씨 가족을 수사할 계획이 없는 상태다.

녹농균은 감염되면 녹색 고름이 생긴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상처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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