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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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영동대로 환승센터 지하 4층에 볕 든다

서울 강남구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 지하에 들어설 영동대로 복합환승 센터(지하 6층) 는 지하 4층 깊이까지 자연광이 전달되는 특수 공법으로 건설된다. 이곳엔 철도역 5개와 도서관, 박물관, 쇼핑몰 등 공공·상업시설이 입점한다. 지상부엔 서울광장 면적(1만3207㎡)의 2.3배에 달하는 3만157㎡의 중앙 광장이 생긴다.서울시는 23일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참여한 정림건축 설계 컨소시엄의 빛과 함께 걷다(LIGHTWALK) 를 영동대로 광역 복합환승 센터 국제현상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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