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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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고이케 신당, 도쿄서 23명 출마해 1명 당선… 아베 측근들은 부활

거짓말과 비리 연루 의혹 등으로 궁지에 몰렸던 자민당 의원들이 22일 치러진 일본 총선에서 아베 바람 을 타고 줄줄이 생환했다. 여자 아베 로 불리던 극우 성향의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전 방위상은 고향 후쿠이(福井) 1구에서 당선됐다. 그는 지난 7월 남수단에 유엔평화유지군(PKO)으로 파병된 자위대 관련 문서를 공개하라는 언론 요청에 폐기했다 고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들통나 사임했었다.아베 총리의 사학 스캔들 에 연루됐던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관방 부장관과 시모무라 하쿠분(下村博文) 의원도 다시 배지를 달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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