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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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야당 진영 자중지란… 反아베 표 흩어졌다

일본 야당이 22일 총선에서 참패한 것은 야권 재편 과정에서 벌어진 자중지란 때문이라고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분석했다.이번 선거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정치적으로 코너에 몰린 상황에서 치러졌다. 아베 총리는 지난 5월 정권 실세들이 총리 친구가 운영하는 사학법인에 특혜를 줬다는 이른바 가케학원 스캔들 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지난 7월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참패했고, 한때 지지율이 20%대까지 폭락했다.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장 등 아베 총리에 도전하는 자민당 내 잠룡들이 아베 1강(强)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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