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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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31세, 내 골프는 이제 시작

이제 시작이에요. 골프를 제대로 칠 수 있는 키(열쇠) 하나를 얻었으니까요. 지은희(31·한화·사진)는 조로(早老)하는 선수가 많은 한국 여자 골프에서 연구 대상 이다. 서른 넘어 다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한 것도 그렇고 오랜 부진을 이겨낸 집념도 놀랍다. 전날 대만 스윙잉 스커츠 챔피언십에서 8년 3개월 만에 LPGA 우승컵을 다시 들어올린 지은희는 23일 다음 대회 장소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했다. 지은희와 전화가 연결됐다. 솔직히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반짝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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