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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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단독] 해안 1㎡당 수천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바닷물에 ‘둥둥’…“식탁도 위협”


우리나라 바닷물 속 미세플라스틱 위협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이란 통상 5mm이하의 플라스틱 조각으로 대부분 해상 양식장에 사용되는 스티로폼 부표와 패트병 등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다. 미세플라스틱을 어류가 먹을 경우 그 어류를 섭취하는 인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0개 연안의 평균 미세플라스틱 검출량이 1㎡ 당 667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가 지난 2015년과 2016년 용역을 발주해 천수만(충남 태안), 함평만(전남 무안) 등 6개 해안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바닷물 1000ℓ 당 미세플라스틱 검출 수가 천수만 2.79개, 인천·경기연안 1.96개, 함평만 1.70개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미세플라스틱은 신종 해양오염의 한 종류로 아직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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