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30 days ago

PO 숨은공신 박세혁 양의지가 100이면 나는 아직 30 (인터뷰)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NC 다이노스에 14대5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광주행 티켓을 따냈다. 이날 발표된 시리즈 MVP에는 오재일이 선정됐고 이날 데일리 MVP는 함덕주가 됐다. 하지만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누구나 인정하는 숨은 MVP가 있다. 2차전 양의지가 허리부상을 당하면서 그 자리를 채운 포수 박세혁이 바로 그다. 박세혁은 양의지의 공백을 느낄 수 없게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타석에서는 4경기에 출전해 9타수 4안타를 때렸고 수비에서는 판타스틱4 가 모두 무너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리드를 놓치지 않고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박세혁은 포커페이스 다. 좀처럼 자신의 속내를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다. 23일 광주행에 앞서 진행된 팀의 잠실 훈련에서도 그는 묵묵히 훈련에만 집중했다. -한국시리즈에 가게된 소감이 어떤가. ▶정말 한국시리즈는 나에게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에 서게 됐다. 정말 올해는 값진 경험을 계속 하게되는 것 같다. 지난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숨은공신

 | 

박세혁

 | 

양의지가

 | 

100이면

 | 

인터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