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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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성남시, 12월 신해철거리 조성...마지막 음악작업실 유품과 함께 개방

성남/아시아투데이 배문태 기자 = 올 연말이면 ‘마왕’의 마지막 음악작업실이 위치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성남시에 따르면 뮤지션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신해철을 모티브로 한 ‘신해철거리(분당구 발이봉로 3번길 2, 수내동 약 160m 구간)’가 금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 시민이 SNS에 올린 아이디어로 시작된 신해철거리 조성사업은 유족과 지역주민, 행정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댄 결과물이다. 신해철거리에는 고인을 추억하고 함께 앉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동상과 거리를 나타내는 상징게이트가 들어선다. 또 팬들이 남긴 추모글과 고인의 어록 등을 담은 추모 블럭도 설치된다. 생전에 음악작업실로 사용하던 지하실은 최소한의 리모델링을 거쳐 유품과 함께 시민들에게 개방키로 했다. 성남시는 지난 2016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신해철거리 조성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차례의 관계자 회의와 지역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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