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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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홍준표-서청원 진흙탕 치킨게임 , 누가 뭘 쥐었길래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관련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 과정에서 홍준표 대표가 내게 협조를 요청한 일이 있다.” “그런 유치한 협박에 넘어갈 홍준표로 보았다면 참으로 유감이다.” “홍 대표에게 물어보라…(홍 대표가) 진실을 얘기하지 않을 때는 제가 진실을 증거로 내겠다.” 당 대표와 소속 의원의 싸움이다. 동시에 ‘4선(選·전직)대 8선(選)’ 의원 간 대결이다. 어느 쪽 ‘화력(火力)’이 약하다 말하기 어렵다.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와 서청원 의원이 세게 붙었다. 먼저 싸움을 건 쪽은 홍준표 대표다. 홍 대표가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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