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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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대리바트, 서울 강남에 ‘윌리엄스 소노마’ 대형 전시장 오픈

현대리바트가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 대형 매장을 서울 강남에 열고 라이스스타일시장 선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생활문화기업인 현대리바트는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포터리반 포터리반 키즈 웨스트 엘름 등 윌리엄스 소노마의 대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놓은 ‘윌리엄스 소노마 논현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윌리엄스 소노마의 3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는 것은 논현전시장이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윌리엄스 소노마사는 원래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단독 매장 형태로 오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논현동 가구 거리는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모여 있어 가구 구매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 상권인 만큼, 국내 소비자에게 쇼핑 편의를 강화하고,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판단해 3개 브랜드를 함께 열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리바트는 올해 2월 ‘윌리엄스 소노마’사와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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