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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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상곤 사회부총리 모든 고교입시 동시 실시 추진

자사고 폐지 논란과 관련, 외고와 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과정에 모든 고교 입시를 동시에 실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현재 논란을 빚고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유보통합)을 위해 유치원교사와 어린이집 교사 간 차이를 줄이고 의견이 분분한 수능개편안과 학생부전형 등에 대해서는 여론 수렴을 통한 개선이 진행된다. 교육 정책을 독립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책임장관제의 필요성도 제시됐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23일 세종정부청사 교육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김부총리는 취임 100일이 지난 이후 현재 의견 대립을 빚고 있는 자사고 폐지와 유보통합 등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 수렴을 진행할 방침이다.■ 자사고 폐지 일반고화 단계적 시행… 학종 신뢰도 개선김부총리는 먼저 찬반 대립이 첨예한 자사고 폐지 문제에 대해서는 이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부총리는 우선 일반고 교육력을 높이겠다 며 일반고의 위기를 해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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