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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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노동계와 정부, 국정파트너 관계 회복 시급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취임 후 첫 노동계와의 만남에서 “노동계와 정부가 국정 파트너로서 관계를 회복하는 아주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노동계 대표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지난 10년 정도 우리 노동은 아주 소외되고 배제됐으며, 국정의 파트너로 인정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그간 노동정책이 정부에 의해 일방적으로 추진돼 왔다”며 “그로 인해 노동계 전체로 보면 노동조합 조직률이 많이 떨어졌고, 노동자 개개인의 삶도 아주 나빠졌다. 경제적 불평등이 심해졌고 양극화도 아주 격심해졌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노동 분야에서 새 정부의 국정 목표는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역시 대통령과 정부 의지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노동계가 함께 해주면 훨씬 많이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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