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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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쿠리하라배 우승 심상철, 다음 목표는 그랑프리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심상철(35)의 질주가 무섭다. 심상철은 지난 19일 경기도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 2017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2위의 아쉬움을 날려버리고 생애 첫 쿠리하라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심상철은 올 시즌 치러진 4개의 주요대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스포츠월드배, 스포츠경향배, 쿠리하라배)에서 3개 대회(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왕중왕전, 스포츠경향배, 쿠리하라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열린 예선전을 2위로 마친 심상철은 예선 성적에 따라 결승전 3번 코스를 배정받았다. 인코스가 유리한 경정 특성상 심상철의 우승은 물 건너 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심상철은 코스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뛰어난 선회력을 앞세워 1, 2번 선수를 1턴 마크에서 제쳤다. 이후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2위는 안지민, 3위는 박정아가 차지했다. 심상철은 현재 36승을 거두며 다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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