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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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도시바, 한·미·일 연합에 반도체 사업 매각 확정

경영 위기에 빠진 일본 도시바가 반도체 메모리 사업을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 연합에 매각하기로 24일 확정했다.

도시바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자회사 도시바메모리를 ‘판게아’에 매각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판게아는 SK하이닉스와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과 애플, 일본 광학기기 제조업체 호야 등이 참여해 설립한 인수목적회사다.

도시바는 지난 9월 도시바메모리 매각에 대한 이사회 승인을 얻어 판게아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부채와 운전자금, 자본지출 추정치에 근거한 도시바메모리 매각 금액은 2조엔(약 19조8880억원)이다. 이 중 SK하이닉스는 3950억엔(약 3조9279억원)을 투입한다.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면서 도시바메모리 매각을 위한 가장 큰 고비는 넘긴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내년 3월 말까지 매각 절차를 완료해 도시바 주식의 상장을 유지하기 위해선 과제가 남아 있다. 중국 등 각국의 독점금지 관련법에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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