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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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단독인터뷰] 한민관 예쁜♥아들 태어났어요…유산 아픔, 씻었습니다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개그맨 한민관이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한민관의 아내 김선미씨는 24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3kg의 아들을 낳았다. 한민관은 24일 스포츠조선에 피부가 하얗고 너무나 예쁜 아기가 태어났다 며 사실 아내가 자신을 닮기를 강력히 희망했었는데, 눈두덩이나 전체적으로 날 닮은 것 같다. 아직 아내가 마취가 덜 깨서 다행이다 라고 농담하며 웃었다. 이어 신혼 초, 유산의 아픔이 한방에 날아가버렸다. 이보다 행복할 순 없다. 사실 임신 4개월까지 부모님을 비롯, 주변에 말씀도 못드렸다. 혹시나 하는 불안한 마음 때문이었다. 이제는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며 아들이 공부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건강하게 본인이 살고 싶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내 부모님이 나를 그렇게 키우셨다 며 웃었다. 한민관은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어 KBS2 개그콘서트 , SBS 웃찾사 , tvN 코미디 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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