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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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충북 사업장 3곳 무재해 업체 선정

[중부매일 안성수 기자] 충북 관내 3개 사업장이 무재해 업체로 선정됐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지사장 유호진)는 24일 지사 행사장에서 사업장 무재해운동 목표를 달성한 ㈜유한양행 오창공장 등 사업장 3개소에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를 수여했다.무재해운동이란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공단에서 기록을 인증해주는 제도다.이날 충북 관내 사업장 중 ㈜유한양행 오창공장(13배수, 1999년 2월 19일 ~2017년 8월 30일, 1천365만6천시간 + 320일), 태거산업㈜ 단양공장(4배수, 2011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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