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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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韓·中 국방장관 2년만에 장관회담 재개...사드 냉각 기류 풀리나

사드 배치 결정으로 중단됐던 한 중 국방부 장관회담이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ADMM Plus)를 계기로 2년만에 재개됐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24일 필리핀 클라크에서 개최된 ADMM Plus 참석중 창완취안(常萬全) 중국 국방부장과 만나 약 30분간 회담을 했다.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냉각된 한국과 중국이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회담을 통해 관계가 개선될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국방부 관계자는 송 장관과 창 부장이 오늘 ADMM Plus 회의장인 회의장인 아세안 컨벤션 센터에서 약 30분간 회담을 했다 면서 양국은 회담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고 전했다. 한중 국방장관회담은 2015년 11월 한민구 국방장관과 창완취안 국방부장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ADMM Plus에서 회담한 이후 사드배치 문제로 중단됐다. 비공개로 진행돼 양국 국방장관이 어떤 의제를 논의했을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드배치와 관련한 양국의 기본적인 입장과 북한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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