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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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바른정당 당권 후보 6인 지도부 구성 뒤 통합에 적극 대응할 것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전당대회 후보자들은 3일 보수통합론에 대해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부를 구성한 후, 통합 문제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 이란 입장을 밝혔다. 이들 후보자들은 서울 신촌에서 열린 바른정당 당대표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입장문을 통해 지도부 없는 통합논의는 불가능하다 며 저희 후보자 6인은 보수통합을 반대하지 않는다 고 주장했다. 후보자들은 국민에게 박수받는 통합, 원칙 있는 보수통합을 희망한다 며 보수를 살리는 통합이 돼야 의미가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바른정당 지도부가 정상화돼야 한다 며 당 지도부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전당대회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고 말해 지도부 구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바른정당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에는 유승민 의원, 정운천 의원, 박유근 당 재정위원장, 하태경 의원, 정문헌 전 사무총장, 박인숙 의원이 나섰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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