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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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16 days ago

교육부, 두원공대 이사장·총장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

두원공대 처장들이 올해 5월 1인당 국고 440만원을 들여 가려했던 영국 런던·버밍엄 여행 일정표. 관광일정만 빼곡하다.

교육부가 두원공대의 부정을 확인하고, 김종엄 이사장과 이해구 총장을 업무상 횡령·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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