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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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더패키지 4색 커플이 써낸 인생 이야기…이연희·정용화, 천사가 맺어준 운명적 사랑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더패키지’의 네 커플이 써내려가는 인생 이야기가 시청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여행 속에 담긴 인생의 한 자락은 내 이야기일 수도, 내가 아는 누군가의 이야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JTBC 금토드라마 ‘더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 제작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의 프랑스 여행에는 네 커플이 함께 한다. 천사가 맺어준 운명적 사랑 윤소소(이연희)와 산마루(정용화), 7년의 권태도 극복한 단짠 커플 김경재(최우식)와 한소란(하시은), 연인보다 특별한 부녀 사이 정연성(류승수)와 정나현(박유나), 알고 보면 츤데레 오갑수(정규수)와 친절한 한복자(이지현) 부부까지, 네 커플의 이야기에는 다양한 인생사가 담겨있다. ◆ 이연희X정용화, 천사가 맺어준 운명 낯선 여행지에서의 첫 만남은 파격적이었다. 소소와 마루가 처음으로 단둘이 마주친 곳이 성인용품점이었기 때문. 이후, 마루의 사고가 만든 운명적 상황은 두 사람이 ‘천사가 맺어준 영원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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